Product

니어스랩은 현재까지 개발한 기술을 바탕으로 풍력발전기 안전점검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솔루션을 상용화하고 있습니다.

Overview

니어스랩의 솔루션을 사용하면 아래와 같은 절차를 통해 약 15분 만에 풍력발전기 1기의 안전점검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1. 작업자가 시작버튼을 누르면 드론이 이륙하여 풍력발전기까지 안전하게 이동합니다.
  2. 드론이 블레이드의 위치와 형태를 인식하고 안전점검을 위한 최적의 비행경로를 구합니다.
  3. 충돌회피 기술을 활용하여 블레이드를 따라  수 미터 정도의 짧은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비행합니다.
  4. 고해상도 사진과 함께 위치 정보 등을 수집하고, 이를 데이터 분석 포털에 업로드합니다.
  5. 점검이 끝나면 드론이 베이스로 귀환하여 안전하게 착륙합니다.

Autonomous Flight Drone

시간 및 비용 절감

니어스랩의 자율비행 드론은 한 기의 풍력발전기를 점검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15분 내외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람이 직접하는 것에 비해 시간, 그리고 비용의 측면에서 매우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작업 안전성 및 편의성 확보

니어스랩의 솔루션은 드론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스스로 경로를 설정하고 비행하게 합니다. 인간의 직접적인 개입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매우 안전하고 편리하게 안전점검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정량적 결함 분석

블레이드에 발생한 결함의 정확한 위치와 길이 등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수치화하여 측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일 손상부위에 대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시간에 따른 손상의 진행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Data Analysis Portal

니어스랩은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분석 포털을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드론이 촬영한 모든 사진은 포털에 업로드 되어 서버에 저장되고, 이를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획득

데이터 분석 포털은 드론이 업로드한 사진들을 재구성하여 블레이드의 형태를 자동으로 시각화하며, 결함의 실제 위치와 크기 등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작업자는 이를 활용하여 블레이드에 대한 다각도의 분석과 진단을 내리고, 결함의 종류와 심각도 등을 포털 상에서 바로 입력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관리

대시보드를 통해 전체 보유 단지의 현황과 점검 결과 등을 쉽게 확인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또한, 풍력발전기의 현재 상태, 결함의 위치와 특성 등 안전점검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자동으로 생성하여 출력하거나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자동 결함 파악

니어스랩은 현재 사진에서 블레이드의 결함을 자동으로 발견하고 리포팅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이 적용될 경우 발견된 결함들의 특성을 별도의 절차 없이도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조치의 필요 여부에 대해서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Contact Us

니어스랩은 현재 국내의 다양한 풍력발전 파트너사들과 함께 다수의 풍력발전기를 점검해왔으며, 앞으로 더 많은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효율적이고 안전한 풍력발전기 안전점검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니어스랩 솔루션 사용이나 제휴 제안 등 관련 문의는 아래 링크의 연락처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